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 주변관광지
  • 주변관광지

주변관광지

최무선 과학관 (약 8분거리)

우리나라 최초로 화약을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해전(진포대첩, 관음포대첩)에서 화포를 사용하여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고 후대의 화약발전에 크게 기여한 최무선장군을 기념하고,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기초과학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의 장 제공과 가족단위의 문화관광자원 마련을 위하여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 일제시대와 6.25 동란 등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의병활동과 독립운동,낙동강 전투 등에서 승리하여 나라를 지킨 호국의 고장인 영천을 홍보하기 위함

대경수상레저타운 (약 16분거리)

영천시 청통면에 위치한 곳으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래프팅 등 다양한 수상레져를 즐길 수 있다.

펀펀비치 (약 20분거리)

경산 압량면에 위치한 워터파크로 짜릿한 재미의 바디슬라이드, 쏟아지는 폭포수 아쿠아플레이, 스피드감을 최고로 느낄수 있는 튜브 슬라이드, 200M의 길이를 자랑하는 유수풀, 초스피드로 떨어지는 스피드 슬라이드, 소용돌이의 아찔함 슈퍼볼, 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의 즐거움 파도풀 등으로 다이나믹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사일온천 (약 20분거리)

산 정상에 자리해 말 그대로 하늘과 가장 가까운 온천이다. 총 4개 성분에서 온천합격판정을 받은 국내에서는 발견하기 어려운 명품 온천수의 100% 공급을 자랑한다. 또한, 국내 유일의 최고급 월풀 욕조가 구비된 호텔식 가족탕, 대중탕에서 바로 연결된 100평 규모의 노천탕은 온천욕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영천한약재전시관 (약 20분거리)

전국 한약재 유통시장의 30%를 차지하는 한방도시 영천을 대표하는 한약재전시관에서는 한의학의 역사와 우수성, 한약재의 효능과 효과, 한방산업의 현황과 미래가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향기체험, 사상체질분류, 약재감별법 등 여러가지 체험도 해 볼 수 있다.

별별미술마을 (약 25분거리)

‘신 몽유도원-다섯 갈래 행복길’은 경북 영천시 화산면과 화남면 일대 마을의 문화유산과 자연풍광, 주민의 일상을 예술작품과 연계하여 예술마을을 조성하였다. 다섯 개의 길을 중심으로 마을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도록 했다. 다섯 개의 길은 걷는 길, 바람 길, 스무골 길, 귀호마을 길, 도화원 길로서, 오행적 순환의 원리와 마을 역사와 이야기를 담아낸 예술작품들이 제작되어 설치되었다. 관람객은 다양한 예술작품들과 아트퍼니처 등을 찾아보고 마을사박물관, 아카이브 전시관 등 다양한 갤러리와 바람의 카페, 아트마켓 등을 통해 마을의 이야기와 예술의 다양성을 체험함으로써 거대한 동네 미술관을 감상하게 될 것이다.

도계서원 (약 25분거리)

정철, 윤선도와 더불어 조선 3대 시가인으로 꼽히는 노계 박인로 선생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도유형문화재 제68호로 지정된 박노계집 판목이 보관되어 있다. 이 목판은 당시의 인쇄문화사 연구뿐만 아니라 국문학사의 중요한 사료로 평가되고 있다. 산자락에 아담하게 자리한 서원과 못이 고즈넉하다

포은정몽주생가 (약 30분거리)

포은 정몽주 생가는 영천시에서 영천시 임고면 우항리 183번지 일대에 복원사업을 추진하여 2015년 10월에 준공했다. 포은 정몽주 생가터 추정지에는 생가의 주춧돌로 추정되는 돌이 드러나 있으며 인근에서 기와 조각과 도자기 파편이 여러 점 발견되었으며, (재)계림문화재연구원에서 정밀 조사한 결과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의 것으로 각각 확인됐다. 또한, 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 22권 경상도 영천군조 인물편과 포은의 문집 「교서관본(校書館本)」과 서애 류성룡이 지은 「연보고이(年譜攷異)」에도 "지원3년 정축(1377년) 12월 무자일에 선생이 영천군 동쪽우항리에서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금포정길 (약 35분거리)

은해사 일주문에서 보화루까지 2Km구간으로 1714년 조선 숙종임금 때 이 일대에 숲을 조성하였다. 300년생 송림이 울창한 이곳은 일채의 살생을 하지 아니하였다. 하여 금포정(禁捕町)이라 불리게 되었다. 2007년부터는 경내 일대에 매년 1천여주의 금강소나무를 식재하여 숲을 가꾸고 있다.

치산계곡 (약 40분거리)

치산계곡 일대는 자연이 거의 훼손되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청정함에 빠질 수 있는 멋진 관광지이다. 8만 2천 평에 달하는 대규모 위락시설을 만들어 도시민의 여가활동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관광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대형주차장과 수변피크닉장, 어린이놀이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오리장림 (약 40분거리)

자천리에서 오동리까지 2km에 걸쳐 울창한 숲을 이루어 오리장림으로 불린다. 특히 굴참나무 등 12종 300여 그루의 혼합림을 형성하여 마치 분재박물관을 연상시킨다. 오리장림은 1,500년대에 마을의 바람막이, 제방보호 및 홍수방지를 위해 마을 주민들이 조성한 숲이다. 자천마을 앞 고현천의 바람과 오리장림의 그늘이 자연 그대로의 시원함을 빚어내어 여름철 가족 휴양지로 안성 맞춤이다. 현재 수령 150년이 넘는 왕버들, 굴참나무 등 12종 282그루의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있다.

국립영천호국원 (약 40분거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을 추모하며 그분들의 희생과 애국애족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이다. 현재는 추모뿐만 아니라 전후 세대의 호국 안보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영천은 나라가 위기에 봉착했을 때 굳건히 이겨낸 영광스러운 역사의 현장으로 곳곳에 선인들의 자취가 남아 있다. 특히 민족의 비극이었던 한국전쟁 당시 신녕전투는 낙동강 방어선의 최후보루로서 총반격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나라의 운명을 되살린 전투로 기억되고 있다.

보현산 천문대 (약 1시간거리)

보현산(1,124m)은 경북 대구와 포항 사이에 있는 영천시의 진산이나 다름없다. 이곳 정상에는 특별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누구나 쉽게 들러볼 수 있는 보현산 천문대가 서 있다. 천체에 대한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나들이 명소로 한번쯤 찾아볼 만하다. 일출과 일몰광경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해마다 연말연시면 해돋이와 함께 새롭게 각오를 다지려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1996년 4월 문을 연 보현산천문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직경 1.8m 반사망원경, 태양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태양플레어 망원경 등을 가동하고 있다. 일반 탐방객을 위해서는 방문객 센터(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